728x90
반응형

혼자서도 참 애썼어요 고코로야 진노스케

결국은 전부 스스로에게 달렸다

자신을 알고 싶으면
자신에게서 한 발자국 떨어져 보는 겁니다.
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,
다른 사람의 평가를 받아들이세요.
그것이 속마음을 아는 방법입니다.

상대방을 위해서 한 행동'이 아니라 '자기만족'이었 는지도 몰라요. 그래서 때때로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.
"내 수요 예측이 잘 맞았나요?"라고요.

사람들을 보면 잘 알겠지만
'상처받았다'고 말하는 사람은
'상처받게 받아들인 것'뿐입니다.
728x90
반응형
'책속의 한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당신이 정말로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(0) | 2025.12.15 |
|---|---|
| 100세할머니 약국 히루마에이코 (0) | 2025.12.09 |
| 성공하고 싶었는데 그전에 죽겠다싶었다 (0) | 2025.12.04 |
|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 실전편 이근상지음 (0) | 2025.12.02 |
| 혼자 사는 연습을 합니다 (0) | 2025.12.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