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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진 주름을 만들어 가는 여자들
우리, 나이 드는 존재
-고금숙, 김하나, 김희경, 송은혜,
신혜우,윤정원, 이라영,
정수윤, 정희진

나이 들어감에 따른
여성들의 직업과 시각으로
쓴 에세이



시절 인연'처럼 가고 오는 관계가 반복되고 나이가 들 면, 소속된 사회적 단위가 줄어들수록 점점 친구가 줄어든 다.

사소한 농담과 장난, 남들에게 새어 나갈까 봐 걱정할 필요 없는 '뒷담화'를 나누고 취약함을 드러낼 수 있으며 서로의 삶에 대한 호기 심, 배려 같은 마음과 행동의 복합적 작용이 나이 든 나를 지 탱해 줄 수 있는 우정이다

노년기에 들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, 아니, 최소한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으려면, 혹은 비참'하지 않으 려면 건강과 돈이 꼭 필요하다.

김용옥 선생은 'T'은 '노가다'라는 의미이고,
노가 다(T)를 하는 사람(*)인 지식인은 '노동의 달인'이라고 해석했다.
나이듬에 따라 세상에 모든 여자들이
공감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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